지 시간으로 1일 보도했습니다.
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전날 밤 파키스탄에 협상안 전문을 전달했는데,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등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습니다.
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 "미국과 협상하는 데 있어서 최우선 과제는 전쟁 종식과 지속적인 평화"라고 강조했다고 IR
스탄을 통해 2차 회담 가능성을 전달해 왔지만, 아직까지 회담이 성사되지는 않았습니다.
그동안 두 나라는 서로가 제시하는 협상 조건을 거부하고 자체 역제안을 내기를 거듭했습니다.
지난달 27일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우선 개방하고 종전을 선언한 뒤 핵 관련 협상을 이어가자는 제안을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